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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아쿠아로드 - 카메라는 보았다

by 냥이공쥬 2026.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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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아쿠아로드 - 카메라는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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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한

메이플스토리 아쿠아로드 - 카메라는 보았다

방금 뭐라고 했나? 고장난 카메라에 있던 필름을 현상해 달라고···?

카메라를 수리해 달라는 게 아니라?

흠, 이런 해괴한 의뢰를 해오는 친구는 또 처음이군.

하지만 내게 찾아온 시점에 이미 보통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얘기도 되지.

아니, 할 수 없다는 애긴 아냐.언제나 문제는 그거지.

내가 일을 알아봐 줄 마음이 들 만한 돈은 갖고 있나?

나처럼 양심적으로 장사하는 사람도 없어.

10만 메소만 가져오라고. 카메라 수리라 그랬던가? 그래 뭐 필름이든 뭐든.

시원하게 해결해 주지. 어떤가?

좋아, 제대로 된 거래를 한 거네. 후후.

여기서 잠깐만 기다리게, 곧 돌아오지.

브로커 한

오래 기다렸군. 약속대로 사진기에 있던 필름을 인화해 왔네. 그런데···.

자네, 대체 이걸 어디서 가져온 건가?

(···??)

일단 바닷속에 있던 물건이라 제대로 건질 수 있던 사진이 몇 장 없던 건 그렇다

치고 거기 찍혀 있던 게 문제야.

이 사진기의 주인은 지옥의 문이라도 다녀온 건가??

일단 보게.

아쿠아리움 심해사진

아쿠아리움 심해에 이런게 있었다고···? 이건 지옥을 엉덩이 밑에 깔고 있는거나 마친가지

아닌가. 이 친구들 대체 무슨 짓을 한 건가?

이건 보통 일이 아니야. 이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아내야 하네.

이 사진은 못 본 걸로 하도록 하지. 봤다고 한들 누가 믿을 것 같지도 않고.

나는 정보 브로커에 불과해. 이런 일은 자네 같은 사람이 나서야 할 일이야.

남은 단서는 망가진 손전등이라고 했나? 다시 아쿠아리움으로 돌아가 보게.

모든 문제가 시작된 곳에 단서를 찾을 실마리도 있을 테니.

누구한테 단서를 찾아야 할지는 자네가 제일 잘 알겠지.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바다 마녀 카르타···!)

앞으로 이런 문제는 다신 갖고 오지 말라고. 적어도 이 세상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라면 얼마든 환영하지.

그럼 가 보게. 사건의 진상을 꼭 파헤치길 바라지.

카르타

메이플스토리 아쿠아로드 - 카메라는 보았다 (완료가능)

또 너인가? 지난번에 그 점괘로는 납득을 못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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