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이플스토리

메이플스토리 차원의 도서관 - 월드 아카이브 프로젝트3

by 냥이공쥬 2026. 3. 20.
반응형

메이플스토리 차원의 도서관 - 월드 아카이브 프로젝트3

 

메이플스토리 퀘스트

도서관장 탈레스

메이플스토리 차원의 도서관 - 월드 아카이브 프로젝트3

그래, 아울이 뭐라던가? 아직 세계의 모든 자료를 수집한 건 아니라고?

허허, 당연히 그렇겠지. 하루아침에 완벽한 아카이브를 만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네.

이 자료에는 메이플 월드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이 담겨 있군.

이것만으로도 훌륭하다네. 충분히 월드 아카이브를 제작할 수 있어.

당장 기록의 기원으로 가서 시작해 봐야겠군.

혹시 차원의 도서관에서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궁금하다면 자네에게도 보여주겠네. 함께 가지,기록의 기원으로.

기록의 기원으로 함께 가겠는가?

기록의 기원

여기가 기록의 기원···?

차원의 도서관에서는 마법의 펜이 책을 만들지.

보통은 수많은 지식과 기억이 녹아들어 저절로 잉크가 되지만···.

이번에는 수집해 온 자료를 직접 잉크로 만들어야겠군.

바로 이렇게.

마법의 펜

멋진 광경이지?

수많은 사람의 노고가 기록으로 남겨지는 것은 언제나 아름답지.

언제까지라도 바라볼 수 있을 거 같지 않나?

벌써 끝난 건가요?

너무 빨라서 놀랐나 보군. 보통은 이 정도면 책이 완성되지.

하지만 월드 아카이브는 아직 자료들만 정리했을 뿐, 완벽한 책으로 만들어진 건 아니라네.

완벽한 책이 되려면 우리 관원들과 마법의 깃펜이 내용을 좀 더 정제해야 하지.

지금 만들어진 건 일종의 표본이네.

표본?

그래. 이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좀 더 있는데···

일단 차원의 도서관으로 돌아가도록 할까?

도서관장 탈레스

메이플스토리 차원의 도서관 - 월드 아카이브 프로젝트3 (완료가능)

기록의 기원에서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어땟나?

꽤나 볼만한 구경거리 아니었나?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이월드 아카이브라네.

말했다시피 이건 아직 완성본은 아니라네.

계속해서 정제 과정을 거쳐야 하는 표본이지. 그렇기에···자네에게도 한 권 주고 싶군.

자네처럼 다양한 지역을 여행하며 많은 경험을 쌓은 사람이라면 

분명 검수를 도와줄 수 있지 않겠는가?

사람들에게 말을 걸거나 몬스터를 잡다 보면 아카이브의 

내용이 하나씩 열릴 테니 확인해 보고 이상한 게 있으면 말해주게나.

꼭 해달라는 건 아니니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네.

우리의 일을 누군가가 지켜봐 주다니, 그것만으로 즐거우니 말일세.

월드 아카이브 프로젝트는 아직 끝나지 않았네.

아울과 조사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계속해서 세계를 조사하고 있으니,

언젠가 더 많은 내용을 담아 추가 제작도 할 수 있겠지.

그때 또 다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군.

월드 아카이브

메이플월드 

끝없이 펼쳐진 신비의 대지, 메이플 월드는 수많은 생명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이다.

구름 위를 떠다니는 섬과 심해의 도시, 얼음 산맥과 불타는 사막까지 각 지역은 저마다의

역사와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오랜 세월 메이플 월드는 빛과 어둠, 질서와 혼돈이 뒤썩인

무대였다.그 무대 위에서 모험가들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며, 오늘도 또 다른 영웅의 등장을 기다린다.

메이플 아일랜드

메이플 월드에 첫 발을 내니딘 모든 모험가들의 고향이자 모험이 시작되는 곳이다.

작은 섬의 서쪽에는 전설이 내려오는 거대한 단풍나무가, 동쪽에는 빅토리아 아일랜드로 

떠날 수 있는 작은 항구가 있다. 여행의 시작을 반겨주던 히나와 세라는 이제 조용히 지내고 있다.

집을 보던 센은 여전히 다나가 만들어 준 사탕을 좋아하지만, 요즘은 사춘기라고 한다.

싸움을 알려주던 토드와 피터, 로빈 쌤 등은 빅토리아 아일랜드로 갔고, 다른 주민들은 여전히 일상을 즐기고 있다.

 

 

메이플스토리 차원의 도서관 - 월드 아카이브 프로젝트3

 

메이플스토리 퀘스트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