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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헬리시움 - 최후의 결전

by 냥이공쥬 2025.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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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헬리시움 - 최후의 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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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헬리시움 - 최후의 결전

당신이 벨데로스와 싸우는 동안 저는 열쇠들을 합성해 왕좌의 문을 여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우리의 앞을 가로막는 건 없어요.

매그너스는 분명 왕좌에 있는 아우트리거의 힘을 흡수하고 있을 거예요.

하지만 그가 아직도 나서지 않고 있다는 건 힘의 흡수가 잘 되지 않는다는 뜻이겠죠.

매그너스가 아우트리거의 힘마저 흡수한다면 정말 막을 수 없는 사태가 벌어져요.

그렇게 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배후의습격자 매그너스를 없애주세요.

저희는 몰려오는 스펙터를 막고 있을게요.

어는 곳으로 입장하시겠습니까?

 

헬리시움 최상층 입구로 입장한다.

폭군의 성채 헬리시움 최상층 입구

매그너스 

매그너스

빌어먹을···. 또 실패인가?

정말이지 지겹구나, 노바의 고대신들이여.

언제까지 날 거부할 거지? 너희는 이미 내 것이다!

내가 이 왕좌를 차지했단 말이다!

설마···. 내가 노바를 배신했기 때문에? 그래서 날 거부하는 건가?

하아···. 역시 판테온의 성석을 가져다가 성유물의 힘을 옮길 방법을 찾았어야 했는데.

너희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난 포기하지 않는다.

결국 너희의 힘은 내 것이 될 것이다.

노바를 모두 죽여서, 내가 유일한 노바가 되어서라도 그렇게 만들 거니까.

그렇게는 안 돼.

넌 뭐지? 설마 헬리시움의 방어가 뚫린 건가?

하, 정말 귀찮군. 공격도 아니고 겨우 방어인데 수호자들은 이것도 못 하는 건가?

그나마 새로운 수호자는 뭐라도 할 줄 알았더니 쓸모 없어.

뭐, 좋아. 나 역시 계속 성유물을 흡수하는 건 지겨웠으니까.

차라리 싸움 한 판 하는 게 나을 거 같군.

무기를 꺼내라, 낯선 자여. 내게 네 힘을 보여다오!

매그너스

···이 내가

···이 내가 패배하다니···! 믿을 수 없군···!

아직 끝이 아니다 ···. 아직···!

내게는 할 일이 남아 있어···!

나는···!

이건···?

·····

매그너스와 함께 성유물이··· 사라졌어?

···이렇게 될 줄이야. 어떻게 하지?

일단 돌아가자···.

메이플스토리 헬리시움 - 최후의 결전 (완료가능)

돌아왔군요! 싸움이 길어져서 걱정하고 있었어요!

스펙터들을 막아내는데는 성공했지만 ···. 했지만···.

매그너스와의 승부는 온전히 당신에게 맡겼으니까요.

몸은 괜찮으신가요? 당신이 여기 있다는 건, 매그너스에게서 승리했다는 거 겠죠?

정말 다행이에요···!

(매그너스와의 싸움에서 승리했지만 그는 아우트리거를 가지고 도망쳤다고 말했다)

···! 최후의 결전에서 승리하셨군요! 마침내···. 

오랫동안 숙원이었던 저희 노바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지만···. 매그너스를 놓치고 말았어요. 이대로는 진정한 승리라고 할 수 없어요.

무슨 말씀인지 알아요. 

저 역시 매그너스가 마음에 걸리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헬리시움 탈환의 주역

헬리시움을 빼앗기고 판테온으로 도망친 이후 노바에게는 희망이 없었어요.

다시는 헬리시움을 되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건 우리 노바가 여기까지 왔다는 것 자체가 제게는 너무나 감사하고 기쁜 일이에요.

이 순간만큼은 그 어떤 근심과 걱정도 잊을 정도로요.

매그너스를 놓쳤다고 자책하지 말아주세요.

당신은 우리 노바의 은인이고, 저는 그리고 우리 노바는 당신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으니까요.

진심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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