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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판타스틱 테마파크 - 고백하기 좋은 날

by 냥이공쥬 2025.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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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판타스틱 테마파크 - 고백하기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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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담지 다로미

메이플스토리 판타스틱 테마파크 - 고백하기 좋은 날

으아~! 살았다. 정신이 혼미해지는 게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네.

유령 피하랴, 심장박동 보랴 정신도 없고.

그래도 소득이 없었던 건 아니야. 루팡냥꽁, 너도 봤지?

(속닥) 다담지 심장박동 말이야. 엄청 높이 뛰었다고!

이 정도면 나에게 호감이 얼마나 생겼을까? 

시작부터 느낌이 아주아주 좋아.

(다로미는 심장박동 모티너에만 열중한 것 같다. 

다담지의 표정은 썩 좋아 보이진 않는데..)

유령의 집이었으니 뭐 잠깐 그럴 수 도 있지 않겠어?

심장박동이 이렇게 올라갔다는 건~ 분명 좋은 징조인걸!

루팡냥꽁 의외로 소심한 부분이 있구나?

남자라면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고. 나처럼 말이야. 후훗.

그치만.. 그래도.... 괜찮은지 묻는 정도는 괜찮겠지..?

 

다담지가 어떤지 애기해 봐 주겠어?

(다담지와 애기하자.)

다담지 심장박동

다담지 다로미

메이플스토리 판타스틱 테마파크 - 고백하기 좋은 날 (완료가능)

(파르르르)

(다담지에게 괜찮은지 물어보았다.)

조, 조금 놀라긴 했지만 괜찮아.

그렇게 걱정되는 표정으로 볼 것 까진······(화르르)

아하핫.

사실 난 회전목마를 좋아하긴 해.로맨틱하잖아?

반짝이는 불빛, 알콩달콩 데이트. 셀카 찍기도 이쁘고.

여기에도 멋진 회전목마가 있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헤에- 앗, 그렇다고 유령의 집이 안 좋았단 소리는 아냐.다로미에겐 말하진 말고..

아이코, 유령의 집에서 정신없이 다녔더니 손이 꾀죄지하다.

씻고 와야겠어. 금방 다녀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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